주일설교

출15:22-27, 16:1-4, 세례받은 자의 광야 훈련 1

관리자 0 8 07.20 13:52

출15:22-27, 16:1-4

 

세례받은 자의 광야 훈련 1

 

홍해를 건넌 백성을 맞이한 곳은 천국이 아니었다. 메마른 광야(수르)였다. 

 

마실 물이 없었다. 먹을 음식이 없었다.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나무를 던지라-십자가를 적용하라, 벧전2:24, 예수님의 십자가에 나가 회개하며 기도해야 한다. 

쓴물이 단물이 되어 기갈을 해결했다. 여호와 라파(치료하시는 하나님)의 하나님을 깊이 만났다.

 

그리고 신 광야에서 먹을 음식이 없어 원망했다. 다시 모세가 부르짖을 때 하나님은 하늘의 만나를 약속하신다.

 

우리의 공급자는 오직 하나님이심을 보여주신다. 오직 예수님이 우리의 생명의 양식이 되신다. 예수님의 피는 생명의 음료이다(요6:35,55).

 

 

광야를 통과하는 성도여, 십자가 앞에 회개하며 기도합시다.

하나님만이 유일한 공급자이심을 인정하고 생명의 양식, 참된 음료이신 예수님을 신뢰하며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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