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마 6:19–21, 25–34, 먼저 하나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관리자 0 2 11:25

마 6:19–21, 25–34, 먼저 하나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삶의 우선순위) 

19.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20.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21.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25.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26.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27.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6)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28.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29.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30.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31.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설교 요약)

“요즘 가장 많이 하는 염려는 무엇인가요?” “ “무엇을 가장 먼저 두고 사세요?” 예수님은 오늘 본문을 통해 우리 삶의 우선순위를 분명하게 가르쳐 주십니다.

 

1. 무엇을 위해 보물을 쌓고 있으세요?(19–21)

“시간과 돈이 생기면 제일 먼저 하는 일, 즉 보물은 무엇인가요?”????하나님? 교회? 집? 차? 음식? 재능? 신앙? 헌금? 19–21절,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하늘에 쌓아 두라...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딤전6:10, 우리의 보물을 하늘에 쌓아야 영원하고 안전하다고 하십니다. 

2. 왜 우리는 염려에 사로잡히는가요?(25–30)

신뢰와 시선 문제입니다. 히12:2, “예수를 바라보자.” 염려하지 말라 25-30, 빌4:19, 주님이 다 채우세요.

 

3. 우선순위가 바뀌면 삶이 달라진다(31–33)

“하나님을 내 삶에서 ‘먼저’의 자리에 두는가요?”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33) *큰 플라스틱 통에 큰 돌, 자갈, 모래, 물을 다 넣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큰 것, 중요한 것을 먼저 넣으면 다 담을 수 있어요. 예수님을 인생에 첫째로 삼으면 나머지 가정, 직업, 집 등을 채울 수 있어요. 먼저 하나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채우세요. 

4. 오늘을 사는 믿음(34)/????“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34) 오늘 하나님을 신뢰하며 최선을 다해 사세요. 내일의 어려움이나 괴로움을 미리 염려하지 마세요. 내일 일은 내일에 감당하면 됩니다. 

 

5. 맺는말/삶의 우선순위가 바뀔 때, 삶의 방향도 바뀝니다. *오늘 나는 무엇을 먼저 구하며 살고 있는가요? 염려가 앞설 때마다 하나님의 나라의 그 의를 먼저 선택하세요. 주님이 우리 삶을 책임지십니다(33).

 

결단기도/하나님, 저의 삶을 돌아봅니다. 하나님보다 앞세웠던 것들, 염려와 욕심으로 붙들었던 보물들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먼저 구합니다. 문제나 환경에 대한 염려 대신 예수님에 대한 신뢰를 선택합니다. 주님을 우선에 두는 삶을 살게 하소서. 제 삶의 주인이예수님이심을 날마다 고백하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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