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119:1-16, 말씀 따라 걷는 복된 인생. 묵상 후, 복된 9월 맞이하세요(생삶,1,화) *예수생명 내생명 우리생명!
묵상 후, 복된 9월 맞이하세요. 말씀 따라 걷는 복된 인생(생삶,1,화) *예수생명 내생명 우리생명!
Hymn/199, 나의 사랑하는 책 비록 해어졌으나 어머니의 무릎위에 앉아서 재미있게 듣던 말 그때 일을 지금도 내가 잊지 않고 기억합니다 귀하고 귀하다 우리 어머니가 들려주시던 재미있게 듣던 말 이 책중에 있으니 이 성경 심히 사랑합니다 아멘
말씀 열기 : 하나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지킬 때, 복되고 정결한 인생을 살 수 있다. 말씀을 사랑하고 묵상함이 중요하다.
시119:1-16. 1.행위가 온전하여 여호와의 율법을 따라 행하는 자들은 복이 있음이여 2.여호와의 증거들을 지키고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9.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 10.내가 전심으로 주를 찾았사오니 주의 계명에서 떠나지 말게 하소서 11.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12.찬송을 받으실 주 여호와여 주의 율례들을 내게 가르치소서 13.주의 입의 모든 규례들을 나의 입술로 선포하였으며 14.내가 모든 재물을 즐거워함 같이 주의 증거들의 도를 즐거워하였나이다 15.내가 주의 법도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며 주의 길들에 주의하며 16.주의 율례들을 즐거워하며 주의 말씀을 잊지 아니하리이다
말씀 나누기/
관찰과 묵상 1 : 시편 기자는 어떤 사람이 복이 있다고 말하나요?(1-2)
답 행위가 온전하여 율법을 따라 행하는 자와 증거들을 묵상하며 지키는 자에게 복이 있다고 말한다(119:1-2, 1:2).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뜻에 따라 살아가려는 삶의 태도가 복되다. 하나님은 오직 믿음으로 그분 말씀에 순종하는 자를 의롭다 하시며(롬3:28), 기쁨으로 그 길을 가는 자에게 하나님의 복이 임한다. 말씀을 의지함으로 존귀한 인생으로 살게 하신다.
관찰과 묵상2 : 시편 기자는 청년이 무엇으로 자신의 행실을 깨끗하게 할 수 있다고 말하나요?(9,11)
답 : 주의 말씀만 지키며 범죄하지 않으려고 그 말씀을 마음에 둠으로써 자신의 행실을 깨끗하게 할 수 있다고 고백한다. 말씀은 우리의 생각과 욕망을 바로잡고, 삶의 방향을 하나님께로 이끈다.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 하는 사람은 삶의 선택 앞에서 흔들리지 않고, 믿음 안에서 정결한 길을 걸어갈 수 있다.
적용과 나눔: 죄를 짓지 않도록 나를 지켜 준 하나님 말씀은 무엇인가요? 특정 상황에서 말씀을 떠올리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할지 나누어 보세요.
답 : 저는 젊은 시절 요한복음을 통하여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많이 자랐습니다. 예수님이 말씀이시고 구주시오 생명의 물이며 생명의 양식입니다. 생명의 물로서 저의 메마른 인생에 갈함을 해소시켜주며 풍요롭게 해주었다. 매일 말씀을 묵상하는 “요한복음을 통해 하나님의 풍성한 사랑을 깨달을 수 있었다.” “장시간 이동하는 시간에 공동체 성경 말씀 듣는 시간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각자 사례를 나눕시다.
마음에 새길 말씀: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시119:9)
말씀 다지기: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깊이 간직하는 것은 복입니다. 말씀은 정욕과 죄악을 막아주며, 우리의 생각과 선택을 바로 세워준다. 세상은 여러 가지로 바쁘게 하여 우리를 성경에서 멀어지게 한다. 상황이 어떠하든 말씀을 삶의 중심에 두면 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다. 말씀을 마음에 보물로 품고 사는 복된 인생이 되자.
기도: 하나님, 성경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순종하는 것이 참된 복임을 알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의 어떤 공격에도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이 없도록 항상 말씀에 비추어 살게 하소서. 바쁘다는 이유로 말씀을 가까이 하지 못하는 때가 없도록 붙들어 주소서. 계속해서 제 마음과 행실과 삶이 깨끗해지도록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고 순종하게 하소서. 주일과 새벽에, 성도들과 나누는 묵상에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항상 있길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