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칼럼과 큐티 나눔

시107:1-22, 묵상 후, 복된 7월 출발하세요. 좋으신 주께 부르짖으라(생삶,1,수) *예수생명 내생명 우리생명!

관리자 0 2 06.29 23:30
말씀 묵상 후, 복된 7월 출발하세요. 좋으신 주께 부르짖으라(생삶,1,수) *예수생명 내생명 우리생명!

Hymn361, 기도하는 이 시간 주께 무릎 꿇고 우리 구세주 앞에 다 나아가네 믿음으로 나가면 주가 보살피사 크신 은혜를 주네 거기 기쁨 있네 기도 시간에 복을 주시네 곤한 내 마음속에 기쁨 충만하네 아멘/

말씀 열기 : 하나님은 고통 가운데서 부르짖는 성도에게 감사와 찬양의 이유가 되어 주신다. 포로에서 돌아온 그들은 구원하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찬양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107:1-22, 1.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여호와의 속량을 받은 자들은 이같이 말할지어다 여호와께서 대적의 손에서 그들을 속량하사...4.그들이 광야 사막 길에서 방황하며 거주할 성읍을 찾지 못하고 5.주리고 목이 말라 그들의 영혼이 그들 안에서 피곤하였도다 6.이에 그들이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건지시고 7.또 바른 길로 인도하사 거주할 성읍에 이르게 하셨도다 8.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9.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10.사람이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으며 곤고와 쇠사슬에 매임은 11.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존자의 뜻을 멸시함이라...20.그가 그의 말씀을 보내어 그들을 고치시고 위험한 지경에서 건지시는도다 21.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22.감사제를 드리며 노래하여 그가 행하신 일을 선포할지로다

말씀 나누기/
관찰과 묵상 1 :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의 삶은 어떠했나요? 그들이 부르짖을 때 하나님은 어떻게 응답해 주셨나요?(4-7)
답 이방 나라에서 흩어진 자로 살아가는 ‘광야 길’에서 방황하며 거주할 성읍을 찾지 못했다. 굶주림과 목마름과 피곤함이 가득했다(5). 이에 백성이 하나님께 부르짖자, 하나님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고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셨다. 그들에게 말씀을 보내 고치시고 고통과 위험한 지경에서 건지시고 ‘거주할 성읍’(고향 예루살렘)에 이르게 하셨다.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행하신 기적으로 인하여 찬양하고 감사하며 노래하고 선포하자. 

관찰과 묵상2 : 이스라엘은 왜 흑암, 고통, 쇠사슬 등에 묶이게 되었나요?(10-11)
답 : 이스라엘 백성이 포로로 끌려가서 흑암 같은 이방 땅에서 고된 노동에 시달렸다. 자유도, 성전도, 예배도 빼앗긴 비참한 삶이었다. 그들이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고 지존자의 뜻을 멸시(신성 모독)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들의 잘못을 고치기 위해 고통을 주시고, 하나님 외에 어떤 돕는 자도 허락하지 않으셨다(12). 그제야 백성은 하나님께 부르짖었고, 구원을 받았다(13-14). 하나님은 그의 말씀을 보내어 그들을 고치시고 위험에서 건지셨다(20).     

적용과 나눔: 내가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신뢰하며 그분께 부르짖어 기도할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답 : 어려운 문제를 만났을 때 낙심하면서 간절히 기도했는데 선하신 하나님께서 응답하셔서 문제를 이기게 하셨다. 필요한 것이 있어서 부르짖어 기도했는데 인자하신 하나님이 필요를 공급해 주셨다. 몸이 좋지 않아 간절히 기도하며 운동을 했는데 좋으신 하나님께서 회복시켜 주셨다. 모든 일에 하나님의 선한 예비하심이 있음을 믿고 기도한다. 각자 사례를 나눕시다. 

마음에 새길 말씀: “이에 그들이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건지시고, 또 바른 길로 인도하사 거주할 성읍에 이르게 하셨도다.”(시107:6-7)

말씀 다지기:  우리가 기나긴 인생 광야 속에서 헤맬 때도 하나님은 도착지를 알고 계신다. 고난 중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길을 여신다(여호와 이레). 염려하지 말고 먼저 기도하며 믿음으로 살아가자(빌4:6-7).
 
기도: 7월을 주신 하나님, 기대하며 부르짖습니다. 고난을 지날 때 속량하셔서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 앞길이 보이지 않아 방황할 때에도 두려움에 잠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요동하지 않게 하십니다. 흑암과 결박 아래 놓일 때에도 이를 끊으시고 구원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죄악의 고통으로 신음할 때에도 치유하시며 절망을 기쁨으로 바꾸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송합니다. 말씀과 십자가의 보혈로 치유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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