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9:19-27, 말씀 묵상 후, 복된 5월 보내세요. 걸림돌이냐 디딤돌이냐(생삶,28,목) *예수생명 내생명 우리생명!
고전9:19-27, 말씀 묵상 후, 복된 5월 보내세요. 걸림돌이냐 디딤돌이냐(생삶,28,목) *예수생명 내생명 우리생명!
Hymn/360장 행군 나팔 소리에 주의 호령났으니 십자가의 군기를 높이 들고 나가세 선한 싸움 다 싸우고 의의 면류관 의의 면류관 받아 쓰리라 선한 싸움 다 싸우고 의의 면류관 예루살렘 성에서 면류관 받으리 저 요단강 건너 우리 싸움 마치는 날 의의 면류관 예루살렘 성에서 아멘
말씀 열기 : 복음을 전하려면 다양한 사람의 형편을 생각하며 그들의 입장을 고려해야 한다. 바울은 이를 운동선수에 비유해 최선을 다하되 절제해야 함을 말한다.
고전9:19-27...19.내가 모든 사람에게서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20.유대인들에게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에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21.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에 있는 자이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22.약한 자들에게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내가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고자 함이니 23.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여하고자 함이라...25.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26.그러므로 나는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 같이 아니하며 27.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말씀 나누기/ 관찰과 묵상 1 : 바울은 ’유대인, 율법 아래 있는 자, 율법 없는 자, 약한 자‘에게 각각 어떤 모습으로 다가갔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19-23)
답 바울은 몇 사람이라도 더 구원하고자 유대인 같이, 율법 아래 있는 자같이, 약한 자같이 되었다. 그는 어떤 음식이든 자유롭게 먹을 자유가 있었다(4). 하지만 믿음 약한 자가 제물로 바친 고기를 먹는 모습을 보고 실족할 수도 있기에 그 앞에서 우상 제물을 먹지 않겠다고 한다(13,10:27-28). 율법 지키는 유대인들을 위해 디모데에게 할례를 받게 했다. 그는 예수님을 본받아 복음 안에서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다양한 모습이 되었다. 이처럼 복음을 전하여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우리의 자유를 절제하며 유연한 자세로 복음을 전하길 축복한다.
관찰과 묵상2 : 바울이 자신을 쳐서 복종시킨 이유는 무엇인가요?(27)
답 : 남에게 복음을 전한 자신이 버림당할까 두려워했기 때문이다. 그는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한다”라고 말했다. 여기서 ’치다‘는 권투 선수가 상대방의 눈 밑을 때리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바울이 때리는 대상은 자기 자신이다. 자신을 때려서 복종시키는 이유는 자신의 공적이 불타서 없어지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3:14-15). 이는 구원을 잃을까 두려워한 것이 아니라,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사역해도 하나님께 상을 받지 못한다면, 운동 경기에서 우승하지 못한 선수와 같기 때문에 두려워했다. 우리 모두 천국에서 상을 받기 위해 최선을 다하되 절제하며 경주하시길 축복한다.
적용과 나눔: 대상에 따라 다양한 모습이 된 바울처럼, 나와 우리 공동체는 복음이 필요한 여러 대상에게 어떤 모습으로 다가갈지 나누어 보세요.
답 : 바울은 복음을 전하기 위해 예수님의 방법대로 상대방과 같은 처지에 자신을 두고 겸손히 복음을 전했다. 우리도 복음이 필요한 여러 대상에게 다양한 모습으로 나가야 하겠다. 먼저 자존심을 내려 놓고 다가가야 한다. 내 방식만 고집하지 말고, 복음을 위해 상대의 속도와 방식도 고려한다. 복음이 주는 자유를 권리 행사에만 사용하지 말고, 자신을 낮추고 절제와 훈련으로 대한다. 예수님처럼 사랑과 섬김, 헌신과 희생을 각오하며 대한다. 각자 사례를 나눕시다.
말씀 다지기: 바울처럼 복음 전파를 위해 자신을 주님과 복음에 복종시켜, 불편하고 절제하며 몸과 마음을 단련하도록 하자.
마음에 새길 말씀: “내가 모든 사람에게서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고전9:19)
기도: 하나님, 우리가 무엇을 향해 달리고 있고, 무엇을 위해 싸우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세상을 따르던 방식을 버리고 진정으로 예수님과 복음을 위한 인생을 살게 하소서. 저의 고집과 편안함의 틀로 복음 전도의 걸림돌이 되지 않고, 주님과 복음을 위해 낮아지고 최선을 다하되 절제하는 마음을 갖길 원합니다. 주님의 칭찬과 예비된 상을 받기 위해 한 영혼을 하나님께로 연결하는 디딤돌이 되어 복음을 전하는 주님의 종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새벽기도부흥회에 초대합니다 출라비스타장로교회 1227 Eastlake Pkwy. 626)264-20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