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칼럼과 큐티 나눔

영적 아버지 마음(생삶,5/18,월), 말씀 묵상 후, 나누면서 복된 한 주간 보내세요 *예수생명 내생명 우리생명!

관리자 0 3 22:36
영적 아버지 마음(생삶,5/18,월), 말씀 묵상 후, 나누면서 복된 한 주간 보내세요 *예수생명 내생명 우리생명!
Hymn/341장 : 십자가를 내가 지고 주를 따라 갑니다 이제부터 예수로 만나의 보배 삼겠네 세상에서 부귀 영화 모두 잃어 버려도 주의 평안 내가 받고 영생 복을 받겠네 아멘.

말씀 열기 : 복음을 위해 낮은 자리에서 손해와 고난을 경험할 때 그리스도를 닮아 갈 수 있다. 바울은 영적 교만을 깨우치기 위해 스스로 지혜롭다고 생각하는 성도들에게 자신이 고난의 길을 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고전4:9-21, 9.내가 생각하건대 하나님이 사도인 우리를 죽이기로 작정된 자 같이 끄트머리에 두셨으매 우리는 세계 곧 천사와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었노라 10.우리는 그리스도 때문에 어리석으나 너희는 그리스도 안에서 지혜롭고 우리는 약하나 너희는 강하고 너희는 존귀하나 우리는 비천하여 11.바로 이 시각까지 우리가 주리고 목마르며 헐벗고 매맞으며 정처가 없고 12.또 수고하여 친히 손으로 일을 하며 모욕을 당한즉 축복하고 박해를 받은즉 참고 13.비방을 받은즉 권면하니 우리가 지금까지 세상의 더러운 것과 만물의 찌꺼기 같이 되었도다 14.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고 이것을 쓰는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내 사랑하는 자녀 같이 권하려 하는 것이라 15.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버지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내가 복음으로써 너희를 낳았음이라 16.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19.주께서 허락하시면 내가 너희에게 속히 나아가서 교만한 자들의 말이 아니라 오직 그 능력을 알아보겠으니 20.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21.너희가 무엇을 원하느냐 내가 매를 가지고 너희에게 나아가랴 사랑과 온유한 마음으로 나아가랴
 
말씀 나누기/ 관찰과 묵상 1 : 바울과 동역자들은 복음 때문에 어떤 고난을 받았나요?(9-13)
 
답 구경거리가 되고, 주리고 목마르며, 헐벗고 매 맞으며, 모욕을 당했고, 만물의 찌꺼기가 되었다.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막8:34)는 예수님의 제자도의 말씀을 따르는 것이다. 예수님의 제자인 성도가 걸어가야 할 십자가 고난의 길이다. 나는 이 길을 묵묵히 걸어가고 있는지 나누자.   
 
관찰과 묵상2 : 바울이 사랑하는 자녀에게 하듯이 고린도 성도들에게 권면한 내용은 무엇인가요?(14-16) 
답 : 바울은 고린도 성도들에게 아버지가 자녀를 사랑하는 자세로 자신을 본받으라고 권면한다. 교회의 설립자인 자신이 평생 그리스도를 본받으며 살았듯이, 성도들에게도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고난받는 그 길에 동참하라고 부탁한다.      즉 복음을 위해 약하고 비천하며 낮은 자리라도 받아들이라는 뜻이다. 이런 길을 걸어가고 있는지 나누자.   
 
적용과 나눔: 1) 복음을 전한다는 이유로 부당한 대우나 모욕을 받은 적이 있나요? 2) 한 영혼을 위해 내가 수고하거나 감내할 일은 무엇인가요?
답 : 1) 복음을 전하다가 무시나 모욕을 당했다. 전도하려고 전도지를 주면서 반갑게 대하는 데 무시하며 거절했고, 왜 여기서 이런 일을 하느냐며 모욕했다. 2)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님이 하신 일을 묵상하며 전도에 임해야 하겠다. 거절과 무시, 멸시와 천대, 모욕과 저주, 비난과 폭행도 당할 각오를 해야 한다. 주님이 나 위해 십자가의 엄청난 고난을 당하셨으니 나도 이를 당할 각오로 예수님을 전해야 하겠다(히12: 2-3). 각자 사례를 나눕시다. 
 
마음에 새길 말씀: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고전4:16)
말씀 다지기:  세상은 높은 자리를 원하지만, 예수님의 길은 낮은 자리로 우리를 초대한다.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주님이 걸어가신 고난의 길에 동참하는 것이다. 고난과 희생을 감수할 때, 비로소 예수님을 이해하게 되고, 그분의 사랑이 어떤 깊이와 무게를 지니는지 절감하게 된다. 복음 전파를 위해 낮아지고 손해 보는 일은 하나님이 우리를 아름답게 빚으시고 사랑하시는 은혜의 사건임을 알자. 
 
기도: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죄 용서함과 구원과 영생을 얻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복음을 위해 기꺼이 낮은 자리로 내려갈 용기와 믿음을 주소서. 고난과 희생을 통해 예수님의 마음을 더 깊이 배우게 하소서. 바울처럼 아비의 심정으로 성도를 돌보며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가게 도와주소서. 성령과 말씀으로 충만한 삶으로 주님과 교회를 위해 살아가게 도우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새벽 기도 부흥회에 초대합니다. 5:30am, 화-토, 1227 Eastlake Pkwy. CV. 626)264-2011. CV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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