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칼럼과 큐티 나눔

2/19,목,생삶;내 마음의 '입술'은 안녕하십니까? 말씀 묵상후, 복된 한 주간 보내세요. 예수생명 내생명 우리생명

관리자 0 3 21:06
2/19,목,생삶;말씀 묵상후, 복된 한 주간 보내세요. 내 마음의 '입술'은 안녕하십니까? *예수생명 내생명 우리생명!

Hymn 463/, 신자ᅠ되기ᅠ원합니다 원합니다ᅠ진심으로ᅠ진심으로 
신자되기ᅠ원합니다ᅠ진심으로ᅠ진심으로ᅠ진심으로 
신자되기ᅠ원합니다ᅠ진심으로 아멘/

Focus 및 말씀 열기 : 하나님은 정결한 믿음으로 사는 참된 신앙인을 기뻐하신다. 예수님은 참 신앙의 정신을 알려주신다.       

마15:1-20...1.그 때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으로부터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2   당신의 제자들이 어찌하여 장로들의 전통을 범하나이까 떡 먹을 때에 손을 씻지 아니하나이다 3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어찌하여 너희의 전통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느냐 4   하나님이 이르셨으되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시고 또 아버지나 어머니를 비방하는 자는 반드시 죽임을 당하리라 하셨거늘 5   너희는 이르되 누구든지 아버지에게나 어머니에게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6   그 부모를 공경할 것이 없다 하여 너희의 전통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는도다...11.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19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비방이니 20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

말씀 나누기/
관찰과 묵상 1 : 예수님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을 향해 뭐라고 책망하셨나요?(3-7-9)
답 장로들의 전통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고, 입술로는 하나님을 공경하지만 마음은 하나님에게서 떠났으며, 사람의 계명으로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한다고 책망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사람의 전통을 더 중시하는 것은 겉으로는 경건한 채 하지만, 실제로는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외식하는 자와 같다고 하셨습니다. 

관찰과 묵상2 : 예수님은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닌,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고 하십니다.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무엇인가요?(11,19)
답 : 악한 생각, 살인, 간음, 음란, 도둑질, 거짓 증언, 비방이며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힙니다. 인간의 내면 즉 타락한 본성은 아무를 손을 씻어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은 예수님의 십자가 아래 나와 회개하며 용서를 비는 것입니다. 항상 우리의 죄된 내면을 성령과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정결하게 해야 합니다. 

적용과 나눔: 내 마음에서 흘러나온 말과 행동 중 하나님 앞에서 깨끗하지 못한 것은 무엇인가요? 그것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지 나누어 보세요. 
답 : 악한 생각, 살인(미움), 간음(음란의 정욕), 도둑질, 거짓 증언, 비방 등과 이로써 야기된 행동들이 하나님  앞에서 깨끗하지 못합니다. 이들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입술과 마음을 잘 다스려 달라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2) 마음에 앞의 죄된 생각들이 생길 때 이 마음들을 제거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3) 순간 순간 입술에 하나님이 세워주신 파수꾼이 있다고 생각하고 말에 신중을 기합니다. 4) 하나님 앞에서 깨끗하지 못한 행동을 했을 때 회개하고 죄를 씻음받습니다. 각자 사례를 나눕시다.

마음에 새길 말씀: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마15:11)
말씀 다지기:  성도는 마음을 잘 지키고 내면에서 나오는 더러운 말이나 생각을 잘 다스려 거룩한 삶을 살도록 힘쓴다. 

기도: 하나님, 깊은 교제 없이 형식에만 치우쳐 예배드렸던 것을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내면이 정결하게 다듬어져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참된 예배자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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