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칼럼과 큐티 나눔

행22:30-23:11, 신앙양심으로 사명 수행(생명의삶,8/17) *예수생명 내생명 우리생명!

관리자 0 453 2023.08.17 04:56
행22:30-23:11, 신앙양심으로 사명 수행(생명의삶,8/17) *예수생명 내생명 우리생명!

22:30.이튿날 천부장은 유대인들이 무슨 일로 그를 고발하는지 진상을 알고자 하여 그 결박을 풀고 명하여 제사장들과 온 공회를 모으고 바울을 데리고 내려가서 그들 앞에 세우니라
23:1,바울이 공회를 주목하여 이르되 여러분 형제들아 오늘까지 나는 범사에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노라 하거늘
2.대제사장 아나니아가 바울 곁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그 입을 치라 명하니
3.바울이 이르되 회칠한 담이여 하나님이 너를 치시리로다 네가 나를 율법대로 심판한다고 앉아서 율법을 어기고 나를 치라 하느냐 하니
4.곁에 선 사람들이 말하되 하나님의 대제사장을 네가 욕하느냐
5.바울이 이르되 형제들아 나는 그가 대제사장인 줄 알지 못하였노라 기록하였으되 너의 백성의 관리를 비방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더라
6.바울이 그 중 일부는 사두개인이요 다른 일부는 바리새인인 줄 알고 공회에서 외쳐 이르되 여러분 형제들아 나는 바리새인이요 또 바리새인의 아들이라 죽은 자의 소망 곧 부활로 말미암아 내가 심문을 받노라
7.그 말을 한즉 바리새인과 사두개인 사이에 다툼이 생겨 무리가 나누어지니
8.이는 사두개인은 부활도 없고 천사도 없고 영도 없다 하고 바리새인은 다 있다 함이라
9.크게 떠들새 바리새인 편에서 몇 서기관이 일어나 다투어 이르되 우리가 이 사람을 보니 악한 것이 없도다 혹 영이나 혹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으면 어찌 하겠느냐 하여
10.큰 분쟁이 생기니 천부장은 바울이 그들에게 찢겨질까 하여 군인을 명하여 내려가 무리 가운데서 빼앗아 가지고 영내로 들어가라 하니라
11.그 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

찬송 384, 1)나의 갈 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내 주안에 있는 긍휼 어찌 의심하리요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하리라(X2)
2)나의 갈 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어려운 일 당한 때도 족한 은혜 주시네
나는 심히 고단하고 영혼 매우 갈하나/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시네(X2)
3)나의 갈 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그의 사랑 어찌 큰지 말고 할 수 없도다
성령 감화 받은 영혼 하늘나라 갈 때에/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셨네(X2) 아멘

배경 이해 : 세 번의 전도여행을 마치고 예루살렘에 도착해 바울은 백성 앞에서 다메섹 가던 길에서 부활의 주를 만난 것을 전했고, 또한 천부장과 공회와 제사장 앞에서 변론한다.

말씀 나누기/ 관찰과 묵상 1 : 바울의 변론을 듣고 사두개인과 바리새인 사이에 다툼이 생겨 무리가 나뉜다. 그들은 무엇 때문에 다투었나요? (6-8) 답 : 바울은 죽은 자의 소망인 부활로 말미암아 심문을 받는다고 말했다. 이 변론을 듣고 사두개인은 부활도 없고 천사도 없고 영도 없다고 하고, 바리새인은 모두 다 있다고 해 서로 다투었다. 각자 사례를 나누자.

적용과 나눔1 : 1) 일터나 지인들의 모임 등에서 나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는 사람임을 분명하게 밝히나요? 2) 그러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답 : 1) 예. 나(우리) 위해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부활하시고 다시 오실 것임을 당당하고 분명하게 전한다. 2) 이를 전하지 못하는 사람은 교회는 다니지만, 또는 예수는 믿는다고 하면서도 구원의 확신과 복음 전도에 대한 사명감이 없어 담대히 전하지 못한다. 각자 사례를 나누자. 

관찰과 묵상2: 바울이 죽을 위기에서 살아난 그날 밤에 주님은 바울에게 나타나셔서 무엇을 말씀하셨나요? (23:11) 답 : 주님은, 고난당하는 어두운 상황에 처한 밤에 바울에게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고 말씀하셨다. 환난 중에도 담대히 세계의 심장부 로마에서 복음을 전하는 주님의 엄청난 사명을 이루어야 할 것임을 강조한다. 오늘도 인생의 어두운 환난의 밤을 지나고 있는 우리에게도 담대하라고 말씀하시며 큰 사명을 이룰 것이라고 하신다. 담대하히 주의 사명을 감당하자. 각자 사례를 나누자.

적용과 나눔2: 내 삶에 힘들고 어두운 밤이 찾아왔을 때 나는 누구에게 도움을 구하며, 어디에서 위로를 얻나요? 답 : 누구나 고난과 위기를 만난다. 바울처럼 주님의 위로와 격려를 듣고 도움을 받아, 주님이 주신 사명과 비전을 다시 확인하며 믿음으로 담대히 주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도록 하자. 왕상 19장에서 낙심과 실망 중에 있던 엘리야도 하나님이 주신 위로와 격려로 새 임무와 사명을 다시 확인하고 감당한다. 요21장에서 베드로도 예수님의 위로와 격려로 회복되어 사명을 감당하는 것을 본다(행 1-12장). 우리도 어두운 밤에 삼위 하나님의 도움과 위로를 받고 일어나, 주님의 사명과 비전을 이루도록 하자. 각자의 사례를 나누자.

마음에 새길 말씀: “그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행23:11)

말씀 다지기: 바울처럼 죽음의 위기 속에서도 끝까지 신앙 양심을 지키며 사명을 향해 묵묵히 나아가도록 하자. 주님은 위로와 격려로 힘과 용기를 주신다. 사명에 충성하여 참된 복과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는 복된 주의 일꾼으로 사시길 축복한다.

기도: 1) 세상과 타협하지 아니하고, 신앙 양심을 지키며 사명을 따르는 삶을 살게 하소서. 2) 내게 맡기신 사명을 충성으로 감당하며 믿음의 확신에 거하게 하소서.아멘.

KPCA(해외한인장로회) 출라비스타장로교회/담임목사 심 규섭; 1227 EASTLAKE PKWY. CV, CA 91915(Eastlake High School 건너편); T)626) 264-2011,12. HOMEPAGE: WWW.CHULAVISTAKPC.NET, E-mail:ksshim3927@yahoo.com; 주일예배/오전11:45(교회);주일Youth&College Worship& BS: 오전11:45(Experiencing God); 주일유초등부; 한글교실: 주일 오후2:00; 수요일예배/오후7:30(온라인,말씀/찬양/기도); 큐티나눔방/수오후6:45(온라인); 새벽기도회/오전5:30(화-금); 토요일 성경연구/오전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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