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칼럼과 큐티 나눔

QT나눔–요일 3:11-24,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라(생명의 삶 1월 둘째주)

관리자 0 452 01.04 12:36
QT나눔–요일 3:11-24,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라(생명의 삶 1월 둘째주)

*생삶으로 QT하시는 분은 가족이나 이웃, 구역(목장)과 나누시면 좋습니다.

본문, 11.우리는 서로 사랑할지니 이는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이라. 12.가인 같이 하지 말라 그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떤 이유로 죽였느냐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의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라. 12.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자. 13.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여도 이상히 여기지 말라. 14.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15.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16.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17.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18.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19.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니, 20.  이는 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어도 하나님은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이라. 21.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22.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23.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24.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말씀 나누기 관찰과 묵상 1 :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떤 상태에 있나요?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형제를 사랑해야 하나요?(14-18)

          답 : 형제를 사랑하지 않고 미워하면 살인하는 자로 사망에 머물러 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듯이 자기 목숨을 버릴 만큼 형제를 사랑해야 한다.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 말과 혀로만이 아닌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해야 한다.

  적용과 나눔 : 1) 내가 진실하게 사랑하지 못한 지체는 누구인가?
                2) 그가 내게 원하는 진실한 사랑은 무엇인가?

    답 : 1) 나를 힘들게 했거나 사역을 방해했던 사람들이다. 하지만 예수님의 마음으로 그들도 용서하고 이해하며 사랑하기로 한다.
        2)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이해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구체적으로 사랑하기를 원할 것이다. 말과 혀로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진실한 행함으로 사랑하기를 원한다.

 관찰과 묵상 2 : 1) 하나님의 계명은 무엇인가? (23)
                  2)우리가 주님 안에 거하고, 주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게 하는  방법은 무엇인가?(24)

    답 : 1) 하나님의 계명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분이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
        2)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님 안에 거하고 주님이 그 안에 거하신다(요 15:5,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적용과 나눔 :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기 위해 공동체가 합력해서 지속적으로 섬길 사람은 누구며, 사역은 무엇인가?
             
    답 : Covid 19 팬데믹 이전까지 약 3년 반 동안, 샌디에고 다운타운에 있는 Homeless Serving Center에 가서 봉사했었다. 가서 음식 서빙으로 봉사하고, 영어로 찬송가나 복음송으로 특송을 했다. 그들을 위로하고 주님의 사랑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도록 했다. 그들만 위로와 사랑을 경험한 것이 아니다. 봉사하는 우리도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를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돌아올 때마다 마음에 기쁨이 충만했다. 

        기도  1)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생각하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2)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수 있는 능력과 용기를 주시고 하나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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