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7:1-12, 묵상 후, 나누면서 복된 한 주간 보내세요. 비판은 멀리, 기도는 가까이(생명의삶,1/27,화) *예수생명 내…
말씀 묵상 후, 나누면서 복된 한 주간 보내세요. 비판은 멀리, 기도는 가까이(생명의삶,1/27,화) *예수생명 내생명 우리생명!
Hymn 220/, 사랑하는 주님 앞에 형제 자매 한 자리에 크신 은혜 생각하며 즐거운 찬송 부르네 내 주 예수 본을 받아 모든 사람 내 몸같이 환난 근심 위로하고 진심으로 사랑하세. 아멘
Focus 및 말씀 열기 : 성도는 사람에 대해 비판하지 말고 하나님을 향한 기도에 힘써야 한다. 당시 비판은 남을 정죄하고 판단하는 위선적인 행위였기에 금지했는데, 이는 남을 향한 겸손한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다.
마7:1-12...1.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2.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7.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11.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말씀 나누기/
관찰과 묵상 1 : 예수님이 비판하지 말라고 말씀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1-2)
답 다른 사람을 비판하는(심판하는) 것으로 내가 비판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스스로도 죄인이기에 다른 사람을 정죄할 자격이 없다. 먼저 자신의 죄를 살피고 회개해야 하며 타인을 비판하기보다 겸손히 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 나아가 남의 작은 장점이라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적극적으로 칭찬하며 격려하도록 한다. 이것이 천국의 삶이다.
관찰과 묵상2 : 1)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이에게 일어나는 일은 무엇인가요?(7-8) 2) 하늘 아버지는 우리에게 어떤 분이신가요?(9-11)
답 : 1) 하나님이 주실 것이고, 찾아낼 것이고, 문이 열릴 것이다. 구하라는 요구하라, 찾으라는 애써 발견하라, 두드리라는 열릴 때까지 반복해서 기도하라는 의미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시간에 Yes, No, Wait, 다른 방법 등으로 응답하신다. 2) 우리의 모든 필요를 아시는 하늘 아버지는 구하는 자녀인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눅11:13, 성령)을 주시는 분이시다.
적용과 나눔: 1)내가 다른 사람 눈의 티를 빼려 한다면 그 동기는 무엇인가요? 2)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마음이 들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 : 1) 보통 비난하거나 비판(심판)하는 동기가 되기 쉽다. 그렇게 해서는 남의 티를 뺄 수가 없다. 2) 다른 사람의 잘못함을 지적해서 그의 문제를 고쳐주고 싶을 때, 그를 위해 며칠간 간절히 기도하고, 사랑과 긍휼의 마음을 담아 성령의 말로 시도하도록 한다. “이해되지 않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각자 사례를 나눕시다.
마음에 새길 말씀: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마7:3)
말씀 다지기: 사람들은 남의 약점을 그냥 넘기지 않는다. 하지만 성도는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빌2:3). 하나님은 우리가 정욕을 버리고 하나님 뜻대로 하는 기도를 들으신다(요일5:14-15).
기도: 하나님, 나 자신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겸손과 존중의 마음을 갖게 하소서. 그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믿음으로 구하고 응답받는 은혜를 누리게 하소서.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을 먼저 체험한 자로서 이를 이웃에게 흘러보내는 자로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