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112:1-10. 묵상 후,복된 7월 보내세요. 축복의 통로되는 삶(생삶,8,수) *예수생명 내생명 우리생명!
묵상 후, 복된 7월 보내세요. 축복의 통로되는 삶(생삶,8,수) *예수생명 내생명 우리생명!
Hymn/449, 예수 따라가며 복음 순종하면 우리 행할 길 환하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주가 늘 함께하시리라 의지하고 순종하는 길은 예수 안에 즐겁고 복된 길이로다 아멘
말씀 열기 :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받은 복으로 후손에게 전하며 이웃과 나누어 축복의 통로로 산다.
시112:1-10. 1.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2.그의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한 자들의 후손에게 복이 있으리로다...4.정직한 자들에게는 흑암 중에 빛이 일어나나니 그는 자비롭고 긍휼이 많으며 의로운 이로다 5.은혜를 베풀며 꾸어 주는 자는 잘 되나니 그 일을 정의로 행하리로다 6.그는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함이여 의인은 영원히 기억되리로다...9.그가 재물을 흩어 빈궁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구히 있고 그의 뿔이 영광 중에 들리리로다...
말씀 나누기/ 관찰과 묵상 1 :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분의 계명을 즐거워하는 사람에게는 어떤 복이 임하나요?(1-3)
답 그에게 후손이 땅에서 강성하고, 부와 재물이 있으며, 공의가 영구히 서 있을 것이다. 단순한 물질적 풍요를 넘어,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 속에서 삶 전반에 임하는 안정과 넉넉함을 포함하는 복이다(마6:33). 그리고 영구한 공의는 하나님과 맺은 관계가 흔들리지 않고 지속됨을 나타낸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 계명을 즐거워하며(자발적으로) 순종하여 복된 성도로 사시길 축복한다.
관찰과 묵상2 : 시편 기자는 어떤 사람을 ‘의인’이라고 말하나요?(5-6,9)
답 : 의인은 시련이나 어려움을 잘 이겨낸다. 하나님의 손에 모든 것을 맡겼기에 하나님이 그의 마음을 굳건히 붙들어 주시기 때문이다. 또 이웃에게 은혜를 베풀어 꾸어 주는 사람이며, 재물을 빈궁한 자들에게 주는 사람을 가리킨다. 하나님은 백성이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길 원하신다. 하나님의 나누라는 명령은 안식년 제도(레25:1-7), 희년 제도(레25:8-55), 추수 규칙(신24:19-22), 십일조 제도(신14:22-29) 등의 모세 율법 속에서도 발견된다. 하나님은 받은 복을 서로 나누라고 명령하신다. 의인은 재물에 대한 탐욕 없이 이자를 받지 않고 빌려주어 남을 도울 수 있어야 한다. 이 행동은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경험한 그리스도인(의인)들이 축복의 통로의 삶을 지속적으로 행해야 할 모습이다.
적용과 나눔: 의인은 받은 복을 누릴 뿐 아니라 다른 이에게 흘려 보내야 한다. 나는 하나님께 받은 복을 주변 사람들과 어떻게 나누고 있나요?
답 : 하나님이 주신 생명의 말씀을 잘 연구해서 남에게 나누어 준다. 가능한 많은 이웃을 위해 중보기도 함으로 그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도록 한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적은 정성이라도 식사와 차를 대접하며 복된 말씀을 나누고 고민과 아픔을 들어주고 공감하며 기도해 준다. 환난 당한 사람에게 구제헌금을 보낸다. 각자 사례를 나눕시다.
마음에 새길 말씀: “은혜를 베풀며 꾸어 주는 자는 잘 되나니 그 일을 정의로 행하리로다, 그는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함이여 의인은 영원히 기억되리로다.”(시112:5-6)
말씀 다지기: 하나님을 경외하고 말씀을 즐거워하는 것은 신앙을 삶의 중심에 두는 모습이다. 말씀을 기준으로 삼는 사람은 무엇보다 하나님의 마음을 먼저 살핀다. 또 자신이 받은 것을 이웃에게 흘려 보낸다. 의인은 받은 복을 보상으로 여기지 않고, 나누기 위해 자신이 잠시 맡은 것으로 생각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삶의 반석으로 삼을 때, 우리는 상황이나 환경에 흔들리지 않는 견고함으로 순종할 수 있다.
기도: 하나님, 세상의 복을 따르다가 참된 기쁨을 잃어버린 때가 있습니다. 제게 말씀에 대한 사모함과 말씀대로 살아가는 즐거움을 회복시켜 주소서. 무엇보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말씀을 즐거워함이 제 삶의 방향이 되게 하소서. 제가 받은 은혜(말씀과 물질 등)를 이웃에게 기꺼이 흘려 보내는 성숙한 신앙인(축복의 통로)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