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칼럼과 큐티 나눔

룻1:1-14, 회복을 원하십니까 묵상 후, 복된 5월 출발하세요(생삶,5/1,금) *예수생명 내생명 우리생명!

관리자 0 14 17:53
룻1:1-14, 회복을 원하십니까 묵상 후, 복된 5월 출발하세요(생삶,1,금) *예수생명 내생명 우리생명!

Hymn/세상에서 방황할 때, 세상에서 방황할 때 나 주님을 몰랐네 내 맘대로 고집하며  온갖 죄를 저질렀네 예수여 이 죄인도 용서받을 수 있나요 벌레만도 못한 내가 용서받을 수 있나요/내 모든 죄 무거운 짐 이젠 모두 다 벗었네 우리 주님 예수께서 나와 함께 계신다오 내 주여 이 죄인이 무한 감사드립니다 나의 몸과 영혼까지 주를 위해 바칩니다 아멘
말씀 열기 : 하나님은 돌아오는 자를 회복시키신다. 오늘의 나오미 가정이 바로 나와 우리 가정이다. 베들레헴으로 돌아오는 그 가정에 회복을 주신다.   

룻1:1-14, 1.사사들이 치리하던 때에 그 땅에 흉년이 드니라 유다 베들레헴에 한 사람이 그의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모압 지방에 가서 거류하였는데 2.그 사람의 이름은 엘리멜렉이요 그의 아내의 이름은 나오미요 그의 두 아들의 이름은 말론과 기룐이니...거기 살더니 3.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이 죽고 나오미와 그의 두 아들이 남았으며 4.그들은 모압 여자 중에서 그들의 아내를 맞이하였는데 하나의 이름은 오르바요 하나의 이름은 룻이더라 그들이 거기에 거주한 지 십 년쯤에 5.말론과 기룐 두 사람이 다 죽고 그 여인은 두 아들과 남편의 뒤에 남았더라 6.그 여인이 모압 지방에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시사 그들에게 양식을 주셨다 함을 듣고 이에 두 며느리와 함께 일어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오려 하여...8.나오미가 두 며느리에게 이르되 너희는 각기 너희 어머니의 집으로 돌아가라 너희가 죽은 자들과 나를 선대한 것 같이 여호와께서 너희를 선대하시기를 원하며...그들에게 입 맞추매 그들이 소리를 높여 울며 10.나오미에게 이르되 아니니이다 우리는 어머니와 함께 어머니의 백성에게로 돌아가겠나이다 하는지라 11.나오미가 이르되 내 딸들아 돌아가라 너희가 어찌 나와 함께 가려느냐 내 태중에 너희의 남편 될 아들들이 아직 있느냐...여호와의 손이 나를 치셨으므로 나는 너희로 말미암아 더욱 마음이 아프도다 하매 14.그들이 소리를 높여 다시 울더니 오르바는 그의 시어머니에게 입 맞추되 룻은 그를 붙어 따랐더라

말씀 나누기/
관찰과 묵상 1 : 남편과 두 아들과 함께 모압 땅으로 이주해 살던 나오미는 그곳에서 무슨 일을 겪었나요?(1-5)
 
답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살던 사사시대(삿17:6,21:25)에 베들레헴 한 믿음의 가정이 기근이란 어려움을 만나 이방땅 모압으로 이주한다. 나오미는 남편 엘리멜렉(‘나의 하나님은 왕이시다’)과 두 아들 말론과 기룐이 모두 죽고 말았다. 엘리멜렉은 흉년의 광야에 이름값대로 살지 못했다. 왕이신 하나님이 주신 땅 베들레헴(‘떡집‘)을 떠나 이방 땅 모압에 거주하는 불신앙으로 속에 자신과 두 아들이 모두 죽고 말았다. 나오미가 텅빈 인생이 되는(21) 불행을 겪은 것이다.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의 텅빈 인생을 채울 수 있음을 시사한다. 나의 끝은 하나님의 시작임을 믿고 소망을 갖고 삽시다. 

관찰과 묵상2 : 나오미가 고향인 유다로 돌아가려고 결심한 이유는 무엇인가요?(6)
답 :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돌보셔서 양식을 주셨다는 소식을 듣고는 돌아가기로 결심했다. 하나님은 흉년의 광야에서 괴로워하는 백성을 돌보신다(‘파카드’는 방문하다, 돌보다의 뜻이다). 나오미는 찾아와 돌보시는 하나님께로 향한 것이다. 우리도 인생의 광야 어떤 역경 속에서 찾아와 돌보시는 하나님께로 돌아와야 한다. 그때 하나님의 회복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룻은 보이는 미래의 가능성(모압에 남아 결혼, 세상 복)보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선택하여 시어머니를 붙어 따라 낯선 광야 같은 베들레헴으로 돌아간다. 주님은 룻이 놀라운 회복과 복된 인생이 되게 하신다. 오늘도 하나님은 그 자녀가 돌아와 회복되길 간절히 바라고 계신다. 
     
적용과 나눔: 1) 삶에서 상실이나 실패를 마주할 때, 나는 어떤 선택을 하나요? 2) 내 삶에서 하나님께로 돌이켜야 하는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지 나누어 보세요. 
답 : 1) 누구든지 크고 작은 상실이나 실패를 마주한다. 처음에는 너무 힘들고 고통스럽다. 그래서 잘못된 선택을 하기도 한다(불신 원망 불평 낙심 좌절 떠남). 하지만 차분히 기도하며 회개하고 하나님을 바라보면 주님이 함께 하시고 말씀으로 위로하심을 느끼게 된다. 그때서야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른 선택을 하게 된다. 2) “어떤 상황에 있든지 나의 눈이 아닌 예수님의 눈으로, 환경의 눈이 아닌 믿음의 눈으로 판단하겠습니다.” “사람의 말보다 하나님 말씀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죄를 멀리하고 의를 행하며 선으로 악을 이기는 삶을 살겠습니다.” 각자 사례를 나눕시다. 

마음에 새길 말씀: “그 여인이 모압 지방에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시사 그들에게 양식을 주셨다 함을 듣고 이에 두 며느리와 함께 일어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오려 하여.”(룻1:6)

말씀 다지기:  막막한 현실에서 자신보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 하지만 하나님의 지혜는 사람보다 뛰어나고 그의 뜻도 사람보다 앞선다. 그 백성의 삶은 하나님 손에 달려 있다. 하나님의 돌보심과 풍족하게 하심을 믿고 그분께로 돌아오는 것이 회복이며, 은혜와 생명의 길이다.
 
기도: 회복의 하나님, 암담한 광야의 현실 속에서 눈을 들어 주님을 바라봅니다. 제 앞을 가로막는 어떤 광야 속에서도 주님의 나라와 뜻을 생각하며 믿음의 길을 가게 하소서. 상실과 실패의 광야 속에서 회복과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돌아와 신뢰합니다. 말씀 붙잡고 기도하며 주의 나라와 그 의를 위해 살아가도록 도우소서. 성령의 인도와 위로를 원하오니 충만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부활 생명으로 회복하시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새벽부흥회 초대합니다 화-금, 오전 5:30, 출라비스타장로교회, 1227 Eastlake Pkwy. CV. 91915. 626)264-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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