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칼럼과 큐티 나눔

마20:1-16. 나중 된 자가 먼저 될 각오가 있나요?(생삶,3/05,목), 말씀을묵상 후, 나누며 복된 3월 시작하세요. …

관리자 0 15 03.03 02:56
마20:1-16. 나중 된 자가 먼저 될 각오가 있나요?(생삶,3/05,목), 말씀을묵상 후, 나누며 복된 3월 시작하세요. *예수생명 내생명 우리생명!

Hymn/310,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 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주 언제 강림 하실지 혹 밤에 혹 낮에 또 주님 만날 그 곳도 난 알 수 없도다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늘 보호해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아멘/
Focus 및 말씀 나누기/ 우리가 천국 영생에 들어가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의 초대요 구주 예수님을 믿는 결단이다.         
 
1.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2.그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꾼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3.또 제삼시에 나가 보니 장터에 놀고 서 있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4.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그들이 가고 5.제육시와 제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 하고 6.제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서 있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이르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서 있느냐...13.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14.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15.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 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16.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관찰과 묵상 1 : 포도원 주인은 일꾼들에게 얼마의 품삯을 약속했나요? 주인이 그들을 부른 때는 각각 언제 였나요? (1-7)
 
답 주인은 오늘 시간으로 오전6시, 9시, 정오, 오후3시, 5시에 각각 하루 품삯에 해당하는 한 데나리온을 약속하고 일꾼들을 불렀다. 이는 우리 각자가 영생 천국을 위해 예수 믿게 하신 시간들이다. 나는 언제 부름을 받았나? 
 
관찰과 묵상2 : 품삯 때문에 불평하는 이들에게 주인은 뭐라고 대답했나요?(13-15) 
답 : 주인은 각자에게 약속한 한 데나리온의 품삯을 주는 것이 자신의 뜻이라고 답했다. 주인이 이렇게 한 것은 자신의 권한(주권)이다. 이 한 데나리온은 예수 믿는 우리가 받고 누릴 하나님 나라, 영생, 구원 등 내세의 하나님 은혜를 의미한다. 또한 천국의 계산 방식을 보여준다. 이는 사람의 공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임을 뜻한다(엡2:8-9 참조).       
적용과 나눔: 1)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상대적으로 섭섭한 마음이나 불평이 생길 때는 언제인가요? 2) 그럴 때 하나님의 어떤 성품을 묵상해야 할까요? 
답 : 1) 우리가 남과 비교하며 살기가 쉽다. 나보다 부족해 보이고 특별히 나은 것이나 열심이 없어 보이는데, 더 부유하게 잘 살고 자녀가 잘 되며 건강하고 형통한 것을 볼 때 상대적으로 섭섭한 마음이나 불평이 생긴다. 2) 그럴 때 하나님의 공평하심과 자비하심을 묵상해야 할 것이다. 모든 것의 주인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뜻과 주권에 따라 복과 필요를 공급하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늘 내 중심이 아니라 절대자 하나님 중심으로, 그분의 공평하심과 선하심을 묵상하며 겸손과 감사로 살아가야 할 것이다. 각자 사례를 나눕시다. 
 
마음에 새길 말씀: “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마20:1)
말씀 다지기:  천국은 우리의 공로나 행위나 조건이 아닌, 하나님의 초청과 은혜로만 들어간다. 하나님 백성인 성도는 이 초청과 은혜에 감사하고 기뻐하며 하나님을 충성으로 섬기며 사랑해야 할 것이다. 
 
기도: 하나님, 우리를 부르시고 은혜로 천국에 들어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내 공로나 행위나 조건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로 구원하심을 감사하며, 이를 의지하고 주님을 사랑하며 겸손히 섬기게 하소서. 주님의 몸된 교회와 천국을 위해 부름받은 품꾼으로서 충성하며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헌신하며 살게 하소서. 먼저 된 자로서 겸손으로 충성하게 하시고, 나중 된 자로서 더 큰 열심과 충성으로 사역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출라비스타한인장로교회, 새벽예배에 초대합니다 화-금, 오전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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